이른둥이 둘째와 조용한 ADHD 성향의 첫째를 키우며, 흔들리는 마음들을 기록하고 싶어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.
완벽한 육아보다는 현실 속에서 부딪히고 배우는 과정들을 솔직하게 남겨보려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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